신년맞이 '김정은 국무위원장 서울 방문 환영'
신년맞이 '김정은 국무위원장 서울 방문 환영'
  • 이정현 기자
  • 승인 2019.01.14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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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노래에 맞춘 율동으로 예술공연은 막을 내렸다./사진=엄마뉴스
반갑습니다 노래에 맞춘 율동으로 예술공연은 막을 내렸다./사진=엄마뉴스

지난 13일 서울 소재 다리 소극장에서 김정은 위원장 서울방문 환영 신년 해맞이 예술공연이 진행됐다. 예술공연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서울방문 환영 내용이 담긴 창작곡, 창작극, 창작시와 다양한 율동, 영상 등이 이어졌다. 우리의 소원은 통일을 편곡한 노래로 시작한 예술공연은 200석 자리가 관객이 빼곡히 차있었다. 관객들은 예술공연을 울고 웃으며 열정적인 환호와 박수를 보냈다. 북한 노래 반갑습니다에 맞춘 집단율동으로 1시간 30분에 걸친 예술공연이 마무리 됐다. 예술공연을 주최한 김정은 위원장 서울방문 환영 신년 해맞이 예술공연 준비위원회는 2019년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서울방문이 성사될 때까지 거리 버스킹 공연으로 환영 물결을 이어가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예술공연이 진행되는 공연장에는 창작시, 그림, 사진전이 조성되어있었다. 이 날 예술공연을 관람한 관객들은 '감동적이었다', '밝고 즐거운 공연처럼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서울방문을 기대하는 마음이 커졌다' 등의 소감을 전했다. 

예술공연의 첫 시작을 알린 우리의 소원은 통일을 편곡한 노래공연/사진=엄마뉴스
예술공연의 첫 시작을 알린 우리의 소원은 통일을 편곡한 노래공연/사진=엄마뉴스
'오셔요' 창작시 낭송/사진=엄마뉴스
'오셔요' 창작시 낭송/사진=엄마뉴스
창작극 '우리집 환영위원회 번외'/사진=엄마뉴스
창작극 '우리집 환영위원회 번외'/사진=엄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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