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만나는 '평양 거리'
서울에서 만나는 '평양 거리'
  • 이정현 기자
  • 승인 2018.12.05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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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 간 천도교 중앙대교당 수운회관에서 남·북·해외 공동 사진전 '평양이 온다'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사진전은 인터넷 언론사 민플러스, 북측의 조선육일오편집사, 해외(일본)의 조선신보사가 공동 주관한다.

그동안 우리나라 기자들이 북한을 방문했을 때 촬영한 사진 중심의 전시와 달리 108점의 작품이 조선신보사 로금순 평양지국 특파원의 사진과 2017년 10월부터 수차례 방북취재를 해왔던 재미언론인 진천규 기자의 사진, 조선육일오편집사에서 보내온 사진으로 구성됐다. 북측의 매체가 직접 촬영한 사진과 평양지국 특파원의 사진을 남측 시민들이 직접 접할 수 있는 기회는 처음이다. 평양의 일상 모습을 사진으로 감상할 수 있는 이번 사진전은 무료로 진행된다. 조선신보사의 로금순 기자가 평양의 모습을 직접 해설하는 설명도 들을 수 있다. '평양이 온다' 사진전은 서울을 시작으로 울산, 대전 등 전국순회로 이어질 예정이다.

12월3일~5일 남북해외 공동 사진전 '평양이 온다'가 천도교 중앙대교당인 수운회관에서 진행되고 있다. /사진=엄마뉴스
12월3일~5일 남북해외 공동 사진전 '평양이 온다'가 천도교 중앙대교당인 수운회관에서 진행되고 있다. /사진=엄마뉴스
12월3일~5일 남북해외 공동 사진전 '평양이 온다'가 천도교 중앙대교당인 수운회관에서 진행되고 있다. /사진=엄마뉴스
12월3일~5일 남북해외 공동 사진전 '평양이 온다'가 천도교 중앙대교당인 수운회관에서 진행되고 있다. /사진=엄마뉴스
12월3일~5일 남북해외 공동 사진전 '평양이 온다'가 천도교 중앙대교당인 수운회관에서 진행되고 있다. /사진=엄마뉴스
12월3일~5일 남북해외 공동 사진전 '평양이 온다'가 천도교 중앙대교당인 수운회관에서 진행되고 있다. /사진=엄마뉴스
12월3일~5일 남북해외 공동 사진전 '평양이 온다'가 천도교 중앙대교당인 수운회관에서 진행되고 있다. /사진=엄마뉴스
12월3일~5일 남북해외 공동 사진전 '평양이 온다'가 천도교 중앙대교당인 수운회관에서 진행되고 있다. /사진=엄마뉴스
12월3일~5일 남북해외 공동 사진전 '평양이 온다'가 천도교 중앙대교당인 수운회관에서 진행되고 있다. /사진=엄마뉴스
12월3일~5일 남북해외 공동 사진전 '평양이 온다'가 천도교 중앙대교당인 수운회관에서 진행되고 있다. /사진=엄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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