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사소개

우리 사회에서 엄마란 존재를 일컫는 단어들
맘충, 독박육아, 경단녀, 워킹맘… 가족과 사회에서 외로움을 느끼는 엄마들

하지만 엄마는 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이자 주인이며
가정과 사회를 잇고, 사회와 역사를 잇는 존재
사회의 변화에 민감하게 대처하고 방향을 제시하는 존재입니다.

우리사회 최초로 엄마의 이름을 걸고
엄마를 위해 엄마가 만드는 언론을 시작합니다.

엄마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대중에게 알리는 매체를 지향합니다.
한국사회에서 ‘엄마’의 개념과 이미지를 변화하기 위해
라이프스타일의 변화를 주도하는 역할을 추구합니다.

사회를 바꾸는 엄마의 역할을 찾아가는 언론 엄마뉴스의 목표를 담아 슬로건이 탄생했습니다.

더 이상 외로운 존재가 아닙니다.
누구에게나 엄마가 존재하기에 엄마뉴스에서 하나로 모일 수 있습니다.

엄마가 존중받는 사회
엄마하고 싶은 사회
엄마와 아이가 살기 좋은 사회를 만들어가는데
목소리를 보태겠습니다.

우리 사회 수많은 엄마들이 엄마뉴스의 기자입니다.
엄마의 눈으로 바라본 세상이야기를 누구나 남길 수 있도록
엄마뉴스가 새로운 창구가 되겠습니다.

이 세상 모든 엄마들이 기자가 되는 그 날을 위해 엄마뉴스가 언론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겠습니다.

연혁

2018년 3월 30일 엄마뉴스 홈페이지 오픈 2018년 4월 27일 창간기념 토론회 <엄마, 같이 찾는 가치> 개최